고속도로서 추돌사고…차량 11대 전소 _국제주의자는 얼마를 벌나요_krvi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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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앵커 멘트> 상주-청원간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나 트레일러와 자동차 운반차량에 실려있던 차량 11대가 모두 불에 타 고속도로 교통이 6시간 동안 전면 통제됐습니다. 김재노 기자의 보도입니다. <리포트> 트레일러와 자동차 운반용 차량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. 자동차 운반 차량에 실려있던 9대의 새차들도 모두 불에 탔습니다. <인터뷰> 소방관: "도착하니까 불이 붙어서 타고 있었고 폭발음이 들렸다." 상주-청원간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난 시각은 어제 밤 9시쯤. 상주에서 청원 방면으로 가던 카 캐리어를 트레일러가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. 대형 차량들에 불이 옮겨붙자 그 열기로 반대편 차선까지 통행이 제한됐습니다.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다치고 4억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. <인터뷰> 이병환(한국도로공사 관계자)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은 사고 수습에 나서 오늘 새벽 3시쯤에는 차량 통행을 정상화했습니다. KBS 뉴스 김재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