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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속한 단체의 '대북전단 보내기' 행사를 막은 진보단체 회원을 흉기로 다치게 한 박 모씨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습니다.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지난해 12월 임진각에서 열린 대북 전단 보내기 행사 과정에서, 이를 막는 진보단체 회원 1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고 밝혔습니다. 이에 대해 박씨가 회원으로 있는 자유 북한운동연합은 진보단체의 방해로 전단을 띄워 보내지 못했고 이 과정에 크게 다친 단체 회원도 있다며 검찰의 실형 구형에 반발하는 성명을 냈습니다.